일부신문 광고에 게재된 <대한문 ROTC 저항의 날>에 대한 입장문|

 

일부신문 광고에 게재된 <대한문 ROTC 저항의 날>에 대한 입 장 문

 

 

지난 1111일자 일부 신문에 게재한 2019. 11. 16() 대한문 ROTC 저항의 날이라는 광고는 대한민국ROTC중앙회와 전혀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대한민국ROTC중앙회는 회칙 제2(목적)에 명시된 바와 같이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돈독히 하고 선후배 및 동기간의 우애를 증진시키며 나아가 전한 국가사회발전에 기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또 제5(운영의 원칙)에는 특정인이나 특정한 정당, , 사회단체를 위한 활동을 하지 못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는 3(학연, 지연, 정치 및 종파를 초월하고) 1(만 존재하며), 3(선배에게 존경, 배에게 사랑을, 동기에게 우정을 실천한다)’라는 ROTC 핵심가치, ROTC 정신에 위배되정치활동으로, 208천여 알오티시안(ROTCian)을 대표하는 ROTC중앙회의 입장이 아님을 밝혀둡니다.

 

그리고 부적절한 표현 문구를 사용하였을 뿐 아니라 정치적인 활동과 정치 홍보에 ROTC중앙회와 전체 ROTCian이 동참하도록 유도하는 광고에 대하여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장교의 책무 첫줄에는 장교는 군대의 기간이라고 했습니. 우리 대한민국ROTC중앙회ROTC는 국가사회의 기간이라는 명예와 자긍심으로 국민 통합과 화합, 조국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는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113

대한민국ROTC중앙회


<아래는 사진파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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