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디 탄생 199주년 기념 오페라 <리골렛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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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0-22 오후 3:25:42
베르디 탄생 199주년 기념 오페라 <리골렛토>


베르디 탄생 200주년을 앞두고 펼쳐지는 
이태리 오페라의 실력자 바리톤 스테파노 메오,
소프라노 잔나르디, 한국 오페라의 자존심 박정민, 
지휘 마르코 발데리 등 거장들의 웅장하고 화려한 무대!
이태리 정통 베르디 오페라의 진수 ‘오페라 리골레토’

베세토오페라단은 쥬세페 베르디의 탄생 199주년, 서거 111주년을 맞이하면서 오는 2012년 11월 2일부터(금) 4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문호 빅토르 위고 원작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듬뿍 받는 베르디 오페라<리골레토>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탁월한 해석으로 유럽 오페라계의 살아있는 거장 마에스트로 마르코 발데리와 오페라<삼손과 데릴라>로 제 4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을 받은 우리나라 여성 1호 연출가로써 섬세하고 세련된 리얼리티를 재현하는 베세토오페라 강화자 단장이 직접 연출하고 김환규(7기) 동문이 총감독을 맡는다.

리골렛토 역으로 베르디, 파비아, 다마스쿠스 오페라극장 주역 및 이태리 로마극장의 주역가수인 최고의 바리톤 스테파노 메오가 내한하여 정열이 넘치는 연기와 노래를 선사한다.
일찍이 이태리, 오스트리아, 스페인 오페라극장에서 리골렛토 역만 수 십 회 공연해온 리골레토 전문 오페라 가수로 알려진 바리톤 박정민이 예술의 전당 무대에서 불꽃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질다 역에는 스칼라극장, 이태리의 파르마, 팔레르모, 브레샤 등 유럽 최고의 극장 주역 소프라노 파트리지아 잔나르디, 3옥타브를 넘나드는 풍부한 기량과 아름다운 음색, 완벽한 표현력을 지닌 콜로라투라 레지에로 소프라노 김희정, 만토바 공작역은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극장 전속 및 유럽 전역과 미국, 아시아로 폭넓은 연주무대에서 활동하는 한국이 낳은 세계 정상급 테너 박기천, 유럽을 사로잡은 한국을 빛낸 젊은 오페라 주역 테너 김기선, 스파라푸칠레 역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베이스 함석헌, 베이스 이준석 모두 출연하며 막달레나 역에는 메조소프라노의 빛나는 카리스마 한지화, 영혼을 울리는 깊고 풍성한 표현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독일 라이프치히 오페라하우스 전속 메조소프라노 송윤진이 출연한다.
보르사 역엔 풍부한 성량과 빼어난 무대매너로 관객을 사로잡는 테너 김병오, 몬테로네 백작 역은 강렬한 이미지로 뛰어난 기교를 겸비한 바리톤 김대수, 순수한 감성과 강인한 열정의 소유자 베이스 양석진, 체프라노 백작부인과 죠반나 역에는 신예 스타 소프라노 이경미와 박지연이 함께 출연하여 신선감 넘치는 노래와 연기로 천재 작곡가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의 작품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 

김환규 총감독(ROTC 7기)은 현재 대한민국 ROTC 중앙회 문화분과위원장이면서 mbc 출신으로 ROTC 7기 동기회장을 역임하였고 제 1회 ROTC 창설기념 회관건립 자선음악회를 제안하여 ROTC문화의 기초를 세우는 데 활동하였으며 이후 ROTC 창설기념 및 임관 기념음악회, 2001년 ROTC 창설 40주년 기념 오페라 ‘춘향전’을 세종문화회관에서, 44주년 기념음악회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 에서 추진하는 등 ROTC의 이미지와 위상을 드높이는 데 기여하는 등 국내외 오페라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 관람을 원하는 ROTC 회원에게 30 % DC
 02-3476-6224.5 베세토오페라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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